1층과 2층이 분리되어 2층은 노키즈존, 1층은 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
주차장이 자갈밭이라 바퀴로 이동 시 조금 불편함이 있긴하지만, 다른곳은 문턱이 없고 2층 제외하고는 계단도 없습니다. 내부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유아차나 휠체어를 밀기에도 무리 없고, 테이블 높이도 많이 낮지 않아서 좋습니다.주차장도 넓고 화장실도 문턱이 없어서 더 좋았어요.
메뉴도 어른메뉴와 아기들이 마실 수 있는 음료메뉴도 준비되어 있고 야외에 아이들이 뛰놀수 있는 공간도 넓게있어 어른들은 차 한잔 하고 쉬고, 아이들은 따로 놀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. 사진찍을 수 있는 장소도 다양하고 모래놀이, 물놀이도 할수있고 주변도 조용해서 추천합니다.